회식 자리에서 한 사람씩 넣으면 누가 언제부터 운전할 수 있는지 한 장으로 나옵니다. 0.03% 아래 시각은 마지막 잔을 마신 때부터 흡수 시간 1.5시간을 더한 값이고, 그 시각이 되어도 술이 남은 느낌이면 운전하지 마세요.
같은 양이라도 몸무게가 가볍고 여성이면 농도가 높습니다. 체수분 비율 차이 때문이며, 표에서 55kg 여성이 70kg 남성보다 1.5배 가까이 높게 나오는 이유입니다.
자고 일어나도 남아 있습니다. 소주 2병을 자정에 끝냈다면 0.03% 아래는 다음 날 낮이 되어야 합니다. 아침 출근길 운전이 가장 흔한 숙취 운전 단속입니다.
대리·택시 비용은 벌금의 100분의 1도 안 됩니다. 0.03% 이상은 면허 정지에 500만원 이하 벌금, 0.08% 이상은 면허 취소입니다.
위드마크 공식(흡수율 90%, 남 0.68·여 0.55, 마지막 잔 뒤 흡수 1.5시간, 시간당 0.015%p 분해)의 평균값이며 공복·음주 속도·체질에 따라 실제 농도는 더 높을 수 있습니다. 실제 단속은 호흡측정기로 하며, 이 표는 음주운전 가능 여부를 보증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