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무게를 누르면 상태별 하루 사료량 표가 나옵니다. 기본값은 사료 100g당 370kcal(건사료 평균)이며 봉지의 열량으로 바꿔 넣으면 정확해집니다.
kcal · g
4kg 기준 · 같은 몸무게라도 중성화·나이·활동량에 따라 필요한 열량이 다릅니다
| 상태 | 계수 | 하루 열량 | 사료 |
|---|---|---|---|
| 중성화한 성묘 | ×1.2 | 238kcal | 64g |
| 중성화하지 않은 성묘 | ×1.4 | 277kcal | 75g |
| 실내 생활 · 살찌기 쉬움 | ×1 | 198kcal | 54g |
| 체중 감량 중 | ×0.8 | 158kcal | 43g |
| 노령묘 | ×1.2 | 238kcal | 64g |
| 아기 고양이 (1살 미만) | ×2.5 | 495kcal | 134g |
사료 봉지의 급여표보다 적게 나와요. 봉지 급여표는 활동량이 많은 기준으로 넉넉하게 잡는 경우가 많습니다. 실내에서 지내고 중성화했다면 이 계산이 더 가깝습니다. 2~3주 먹이며 몸무게를 재고 10%씩 늘리거나 줄이세요.
간식은 얼마나 줘도 되나요? 하루 열량의 10% 안쪽이 흔히 쓰는 기준입니다. 간식을 준 날은 그만큼 사료를 덜어 주세요.
하루 몇 번에 나눠 주나요? 고양이는 조금씩 여러 번 먹는 습성이 있어 하루 양을 정해 두고 2~4번에 나눠 주면 좋습니다. 위의 '한 끼' 칸에서 바로 볼 수 있습니다.
살이 쪘는지 어떻게 아나요? 손으로 옆구리를 쓸었을 때 갈비뼈가 살짝 만져지고, 위에서 봤을 때 허리가 잘록하면 알맞은 체형입니다. 갈비뼈가 잘 안 만져지면 양을 줄일 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