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카노 4잔에는 카페인이 약 600mg 들어 있습니다. 식약처 성인 하루 최대 섭취 권고량 400mg의 150%로 기준을 넘습니다. 카페인은 5시간마다 절반씩 줄어, 오후 2시에 마셨다면 밤 11시에도 172mg이 남아 있습니다.
600mg · 반감기 5시간
| 지난 시간 | 남은 카페인 |
|---|---|
| 마신 직후 | 600mg |
| 3시간 뒤 | 396mg |
| 5시간 뒤 | 300mg |
| 8시간 뒤 | 198mg |
| 10시간 뒤 | 150mg |
| 12시간 뒤 | 114mg |
| 15시간 뒤 | 75mg |
4잔
기준. 식약처 하루 최대 섭취 권고량은 성인 400mg, 임산부 300mg, 어린이·청소년은 몸무게 1kg당 2.5mg(50kg이면 125mg)입니다.
잠에 영향을 주지 않으려면 자기 6시간 전까지. 6시간 뒤에도 절반 가까이 남아 있어, 밤 11시에 자려면 오후 5시 이후 카페인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카페인 대사가 느린 사람은 더 일찍 끊어야 합니다.
같은 아메리카노도 매장마다 다릅니다. 샷 수와 원두에 따라 75~200mg까지 벌어집니다. 여기 값은 대표적인 매장 톨 사이즈 기준입니다.
카페인 함량은 식약처 식품영양성분 DB와 주요 매장 공개 자료의 대표값이며 제품마다 다릅니다. 반감기 5시간은 성인 평균(3~7시간)입니다. 계산 기준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