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을 알게 되면 무엇을 먹어도 되는지부터 찾아보게 됩니다. 금기는 생각보다 짧고, 챙길 것은 시기별로 다릅니다.
| 영양소 | 언제 | 왜 |
|---|---|---|
| 엽산 | 임신 전 3개월 ~ 12주 | 신경관 결손 예방 |
| 철분 | 대개 16~20주부터 | 빈혈 예방, 태아 성장 |
| 칼슘·비타민D | 임신 기간 내내 | 뼈 형성 |
| 오메가3 (DHA) | 중기 이후 | 뇌·망막 발달 |
엽산은 임신을 알기 전인 초기에 가장 중요해서 임신을 준비할 때부터 먹기 시작합니다. 철분제는 변비를 만들 수 있어 물과 채소를 늘리고, 시작 시기와 용량은 산부인과에서 정합니다.
"둘이 먹는다"는 말과 달리 실제로 더 필요한 열량은 크지 않습니다. 2분기에 하루 약 340kcal, 3분기에 약 450kcal 정도입니다. 우유 한 잔과 견과 한 줌이면 채워지는 양입니다. 권장 체중 증가는 임신 전 BMI에 따라 다르니 진료에서 확인하세요.
조금씩 자주, 차갑고 냄새가 약한 것부터 먹습니다. 물을 못 마실 정도로 토하거나 체중이 줄면 탈수 위험이 있어 진료가 필요합니다.
주차별 안내는 임신 주차별 페이지에, 카페인 양은 카페인 계산기에 있습니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인의 상황은 산부인과에서 상의하세요.
이 글은 공개된 학회 기준과 공식을 풀어 쓴 일반 정보이며, 개인의 상태에 따라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으므로 증상이 있거나 결과가 걱정되면 의료기관에서 상담하세요. 반려동물에 관한 내용은 수의사의 판단이 우선합니다. 바디집은 1인 운영 사이트이며, 글에 쓴 기준은 계산 기준과 출처, 만드는 방식은 편집 원칙에 있습니다. 틀린 곳은 인스타그램 @sajucheop으로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