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은 아픈 것을 숨깁니다. 노령기에 들어서면 "괜찮아 보인다"는 관찰만으로는 부족해, 정기 검진의 역할이 커집니다.
| 구분 | 노령 시작 |
|---|---|
| 소형견 | 10세 무렵 |
| 중형견 | 8세 무렵 |
| 대형견 | 7세 무렵 |
| 고양이 | 11세 무렵 |
큰 개일수록 빨리 늙습니다. 같은 7살이라도 소형견은 중년, 대형견은 노년에 막 들어선 나이입니다.
노령기에는 6개월에 한 번 받기를 권합니다. 혈액검사, 소변검사, 혈압, 필요하면 초음파를 봅니다. 사람의 건강검진과 같은 이유로, 증상이 나타나기 전에 잡는 것이 목적입니다.
사람 나이로 몇 살인지는 강아지 나이 환산과 고양이 나이 환산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실제 진단과 치료는 수의사가 합니다.
이 글은 공개된 학회 기준과 공식을 풀어 쓴 일반 정보이며, 개인의 상태에 따라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으므로 증상이 있거나 결과가 걱정되면 의료기관에서 상담하세요. 반려동물에 관한 내용은 수의사의 판단이 우선합니다. 바디집은 1인 운영 사이트이며, 글에 쓴 기준은 계산 기준과 출처, 만드는 방식은 편집 원칙에 있습니다. 틀린 곳은 인스타그램 @sajucheop으로 알려 주세요.